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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가는) 은평 한옥마을 산책

몇년 전 처음 한옥마을에 가보고 생각 보다,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직접 보니 더 좋았던 곳. 한옥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 목재로 지은 집이라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일까?소담소담 정갈한 한옥마을을 걷고 있으니 옛 양반집 선비 혹은 규수라도 된 것 처럼 발걸음에도 기품을 싣고 걷게 되는 것 같았다. 봄, 여름, 겨울 세 번 왔었는데 가을에 오니 또 그 가을 정취를 더욱 더 잘 느낄수 있는 곳. 한옥마을에 무료 미술관도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한옥 마을은 머리복잡한 날 혼자 조용히 거닐러 오기도 좋은 곳이다.돌담을 보는데 왜 마음이 차분해지지.. 귀여운 고양이가 저렇게 조용히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더라.요즘 한옥마을엔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진 것 같다.정다운 한옥집이 마주하고 있는 길. 여기..

여행정보 2025.11.26

제주도 동쪽 2박 3일 여행 코스 (가장 효율적인 짧은 동선)

안녕하세요! 제주도 동쪽을 중심으로 한 2박 3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차안에 있는 시간 최소한으로 줄여서 효율적인 동선으로 짠 일정이에요. 다만 뚜벅이 여행이 아닌 차를 렌트하신다면 여유롭게 제주 동쪽의 자연을 만끽하실 수 있어요. 멋진 뷰를 보며 즐길수 있는 카페와 현지인 추천 맛집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Day 1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감성여행 [오전] 성산일출봉 제주의 동쪽 랜드마크! 올라가는 길이 힘들진 않지만 꼭 운동화 챙기세요. 날씨 좋은 날엔 성산포 앞바다와 우도까지 한눈에 보여요. 주차: 공영주차장 有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카페 추천] ‘우도뷰 카페 바다를담다’ 성산일출봉 근처, 2층 테라스에 앉으면 우도까지 펼쳐지는 바다가 환상적이에요. 브런치도 괜찮아요. 추천메뉴..

여행정보 2025.06.13

가족, 친인척 현금 증여 절세 방법

살다보면 부모로 부터 그리고 뜻하지 않게 친척으로부터 현금 증여를 받게 될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떤 이유로든 그 증여받은 돈을 온전히 수증자(받는 사람)가 전부 가질 수는 없습니다. 나라에서 관여를 합니다. 세금이라는 이유로.. 재벌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서민~중산층에서는 억울한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내 부모 혹은 친척은 그 돈을 벌고 모으기 위해 평생 자신을 갈아넣으며 지킨 돈입니다. 증여하는 사람 입장에서 내 몸 갈아 넣어 벌고 지킨 내 돈을 주는데 나라에서 세금으로 가져간다면 억울하고 아까울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고있는 한 법에 따라야 합니다. 미리 알고 현명하게 대처해보는 것이 절세를 위해 유리합니다. 한국에서는 증여세가 부과되므로, 합법적으로 세금을..

도움되는 정보 2025.03.26

요즘 먹은 건강 식단 -양배추팬케이크, 슈퍼푸드샐러드, 버섯강된장쌈밥

오랜만에 요즘 먹은 것들을 올려요.저는 한번 꽂히면 최소한 3-4일, 1-2주는 같은 메뉴를 먹어요.(표고버섯 계란찜은 1월부터 이틀에 한번 혹은 매일 먹고있어요. 여전히 맛있어요. 원래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해요.) 아무튼 반찬 고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도 있고 같은 메뉴를 질릴때까지 계속 먹는 스타일이에요.그래서 오늘 올리는 식단 사진도 중복되는 것이 많아 보이겠지만 매끼 똑같은 식재료를 챙겨먹은 사진이랍니다.   야채를 도통 안먹어서 케일과 브로콜리 쿠팡으로 주문해서 한 일주일 열심히 샐러드로 먹었어요.  대표적인 슈퍼푸드인 브로콜리는 십자화과 야채에 속하는데 십자화과 야채들이 항암효과에 뛰어나다고 해서, 챙겨먹으려고 하지만 브로콜리는 ... 너무 비싸요.. 작은 크기 두 개에 거의 6천원 정도 ..

Today's meal 2024.09.12

전국민 대상.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꼭 신청하고 챙겨가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이 있어 공유하려고 들고왔습니다! 정부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25만원 용돈 받아가세요!이번 지원금은 전국민이면 누구나 지원금 신청해서 받아가실 수 있다고 합니다. 25만원이 적게 느껴질 수도 있는 금액이지만, 땅을 파도 500원짜리 동전 하나 찾기 힘든 요즘입니다. 그런데 25만원이라니 큰 돈이죠. 이 돈이면 시장에서 요즘 금값이라는 과일 채소를 몇 일 동안 풍족하게 사먹을 수도 있습니다. 25만원 지원금의 이름은 민생회복지원금입니다. 이 지원금을 갑자기 왜 전국민에게 준다는 것일까요?  4월10일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당시 이재명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던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지급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침체된 국내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팍팍해진 살림살이에 마음..

도움되는 정보 2024.09.06

여름에 먹은 것들,

건강하게 한 두끼 먹고나면 뭐해..건강하게 먹고 뿌듯해하지만 그 다음날 꼭 치킨, 과자, 라면을 보상심리?로 먹게된다. 여름식단은 채소들의 색깔이 참 예뻐서 기분도 좋아진다. 물론 채소는 아직까지 나에게 대체로 맛은 없지만(당근, 양배추 빼고는) 요즘 먹은 것들..사진 안찍으면 까먹고 만다.. 건강한 음식 사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또 만들어 먹게 되니 괜히 찍어 놓게 된다.아침으로 가볍게 과채식+건강한 지방 호두 이렇게 평생 매일 먹으면 100살까지 살듯.. 나는 한번 꽂히면 무섭게 그것만 파는데 음식도 마찬가지. 올해 1월부터 일주일 내내 계란찜만 먹거나 이틀에 한번은 꼭 계란찜을 해먹고있다. 표고버섯 넣어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좋다. 라면 끓이기 만큼 쉽다. 물론 육수한알, 참치액, 소금, 표..

Today's meal 2024.08.20

몸에 염증 줄여주는 건강식단

40대에 들어서서 건강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졌어요. 건선, 지루성을 안고 사는 저는 면역력이 가장 큰 문제같아요. 영양가 흡수가 안되는건 장누수증후군인 것 같고요. 30대에 외식을 많이 했고 튀긴음식, 밀가루,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수를 달고 산 제 몸 속에는 염증도 많을 것 같구요. 몸 속 염증 줄여주는데는 채식이 좋다고 해요. 한동안 냉장고에 늘 당근과 양배추를 넣어두고 먹었었는데 요샌 영 입에도 안대네요 계란찜만 먹어요. 다시 제대로 된 채식도 가미한 식단을 열심히 실천해봐야 겠어요. 채식단은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Anything on Health 2024.03.11

라면만큼 간단한 뚝배기 계란찜 치트키.

안녕하세요. 어느새 3월이네요. 거의 2달동안 요즘 매일 계란찜을 먹고있어요. 완전식품이라 영양도 풍부하고 너무 간단해서 쉽게 쉽게 휘리릭 만들어 먹어요. 이 계란찜을 초간단하게 해주는 치트키와 비법이 있어요. 재료: 계란 5~6개, 표고버섯1~2개, 한알육수, 참치액젓, 소금은 아주 조금 치트키는 새우젓도 필요없고 한알 육수와 참치액젓을 넣는 것이에요. 1. 뚝배기에 육수 물을 넣습니다. ( 물 높이 : 뚝배기의 4분의 1 높이 정도 ) 한알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2. 재빨리 표고버섯을 작은 큐브로 썰어둡니다. 표고버섯 한개~한개 반정도. 3. 계란도 볼에 담아 준비하고 흰끈을 제거합니다. 섞어주고 나서 참치액젓 한 스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습니다. (표고버섯이 들어가서 물이 생기기 때문에 소금 아..

Today's meal 2024.03.11

소규모 부동산 유투브 추천.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서 한 때 대장티비, 행크티비, 부읽남, 월부를 봤었다. 하지만 너무 유명해지고 대형화 되어서? 나는 덜 유명한 채널을 어그로 알게되어 몇 군데 듣고 있다. 여기중에 한 군데에 돈 내고 들을 생각이다. 강남의 유명한 대형학원 혹은 대형화된 프렌차이즈 학원이 아닌 작은 교습소에 마음이 끌린다. 선생님과 상담도 자주 할 수 있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학원에 다니고 싶다. 하락장일 때 오히려 뛰어 들어서 부동산 수익을 늘리고 싶다. 베프옥션 경장인TV 곰물주 부동산2인자 닥터부자아빠 부동산경매_채원별님TV 이경민의 부동산 하이킥 집과사람 지금 내 나이 40대 초반이라고 해야하나 ..?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어쨌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서민인 나..

도움되는 정보 2024.02.20

두피 건선, 지루성 피부염을 고칠 수 있을까? (비타민c메가도스, 생청국장, 두유)

(나의 이야기-면역질환) 누구나 그렇겠지만 10대 20대의 피부는 결이 곱고 빛난다. 나는 특히나 피부가 흰편이어서 어릴때는 피부가 좋다는 말을 심심찮게 들었다. 그리고 10대때 나를 알았던 친구들은 나를 하얗고 좋은 피부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었더라. 20대 후반 언제부턴가부터 두피 각질, 간지러움증으로 괴로운지 어느새 10년..비듬 정도가 아니다. 긁어도 긁어도 각질이 계속 생성된다. 미쳤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더럽고 징그럽다. 진절머리가 난다. 머리 감고 나서도 간지러워서 긁으면 모발이 촉촉히 젖어있는 상태에서 두피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긁으면 우두두 각질이 .. 어디서 그렇게 각질이 계속 끊임 없이 나오는지...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10만원 넘는 고가의 샴푸와 온갖 다양한 샴푸를 써보고, 바디..

Anything on Health 2024.02.20